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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김서형 교수×장강명 작가 강력 추천
“『사피엔스』를 읽었다면 이제 이 책을 펼쳐라!” -최재천
우주와 지구, 인간 문명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는
세계 최초의 빅 히스토리 바이블
모든 것의 기원과 인류의 미래에 답하는 138억 년의 거대사 항해기!
이 세상의 역사를 1년으로 잡고, 빅뱅을 1월 1일 자정, 현재를 12월 31일 자정이라고 했을 때, 인류의 역사는 마지막 1분에 불과하다. 인류는 어떻게 그토록 짧은 시간 안에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종으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앞으로 100년,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호모사피엔스의 출현을 넘어, 생명의 진화, 지구와 우주의 탄생으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의 역사를 다시 톺아봐야 한다. 138억 년에 걸친 모든 것의 역사를 하나의 통합된 관점으로 아우르는 빅 히스토리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다.
빅 히스토리를 창시한 데이비드 크리스천 교수가 신시아 브라운, 크레이그 벤저민과 함께 쓴 이 책은 빅 히스토리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한 최초의 교과서이자 바이블로 인정받는다. 이전과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 출현한 전환점, 즉 문턱(threshold) 8개를 중심으로,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생명의 출현, 인류 문명의 발전을 거쳐 현대에 이르는 138억 년의 긴 역사를 한눈에 아우른다. 100여 점이 넘는 그림과 지도, 표가 실려 있어 입문자들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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