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추리작가협회가 2002년 올해의 베스트 추리소설 11편을 모아 발간했다. 황세연, 현 정, 정석화 등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과 두 신인 작가 한 이, 최혁곤의 등단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우리의 정서에 쉽게 와닿을 수 있는 내용들로 외국의 추리물과 비교해 보면서 읽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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