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그라프튼의 'ABC시리즈'의 두번째 권으로 원제는 'B is for Burglar'. 피해자 바비 카라안은 교통사고로 뇌를 다쳐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살해당할 뻔했다는 막연한 느낌에 사로잡히고 그 느낌만으로 사립탐정 킨시 밀혼을 고용한다. 그는 킨시에게 의미 없는 기억의 파편들을 이야기하고 다음날 살해당한다. 킨시는 이런 난감한 상황속에서 처음으로 죽은 사람을 위해 일하기로 결정하는데... 그해 최고의 추리소설에 주는 '앤터니상' 수상작이다.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민감한 감수성, 그리고 날카로운 추리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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