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을 공개합니다!!
업종별, 회사별, 직종별 연봉 대 공개!!
취업, 면접, 연봉협상 노하우 총집합!!
평소 궁금했던 회사, 직종의 연봉, 그리고 현재 나의 몸값을 속 시원히 알아본다.
사회에 나갈 준비를 마친 대학 졸업반과 이제 막 첫발을 내딛으려는 취업 준비생, 그리고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1~2년차 직장인들, 이들이 공통적으로 목말라 하는 정보가 무엇일까? 바로 어느 회사에서 연봉을 많이 주는지,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받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지 등등에 관한 정보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궁금증들을 실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월급 수치와 통계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전국의 주요 기업들이 대졸 신입이나 대리, 차장들에게 실제로 얼마를 연봉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또 이들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복리후생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또한 사무 관리직이나 기술 연구직과 같이 서로 다른 직무에 따라 평균 임금치와 구체적인 연봉액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지를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내 연봉 얼마가 적당할까?' 파트에서는 총 130여 개의 대표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경력, 나이, 직무 등에 따른 적정 연봉액을 전문가와 함께 알아본다. 모쪼록 유리지갑, 쥐꼬리 봉급 등으로 일컬어지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의 정보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공기업 임원들은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
주요 정부투자기관 및 출자기관 임원들 중 최고 몸값은 담배공사의 사장으로, 연봉 4억7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석유공사 사장은 가장 적은 1억9천5백만 원을 연봉으로 지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한국통신 사장은 4억5천5백만 원, 가스 공사 사장도 4억이 넘는 연봉을 받고 있으며, 민영화된 두산중공업의 사장과 한국전력의 사장은 각각 3억4천3백만 원과 2억3백만 원을 지급 받는다. 담배공사가 퇴직금이 2억7천6백만 원으로 가장 많으며 석유공사가 1천5백만 원으로 가장 적다.
-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