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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법의관(합본판)

법의관(합본판)
  • 저자퍼트리샤 콘웰
  • 출판사RHK
  • 출판년2025-08-05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5-10-02)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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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콜 키드먼, 제이미 리 커티스 주연 및 제작,

    아마존 프라임 〈스카페타〉 원작 소설




    전 세계 범죄 수사물 애호가들에게 ‘법의학’이라는 단어를 새겨넣은 화제작 『법의관』이 전자책으로 처음 국내 독자와 만난다. 1990년 출간되자마자 이 작품은 미 언론은 물론이고, 전 세계 유수의 추리문학상 유력 수상작으로 평단과 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뉴 블러드 대거를 비롯해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크리시 등 작가라면 한 번쯤 수상을 꿈꾸는 모든 상을 데뷔작으로 받으면서 퍼트리샤 콘웰은 일약 최고의 범죄 소설가로 거듭난다. 버지니아주 법의국장 케이 스카페타 파리넬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 소설은 ‘시신 해부’를 통해 범인을 찾아나가는 법의관의 활약을 상세히 묘사함으로써 이전까지 탐문 수사에 비중을 두던 기존의 서술 방식에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범죄자는 자신도 모르게 흔적을 남기고, 동시에 현장의 흔적을 가지고 있다는 일명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피해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감 있는,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몰입감을 더했다.

    2000년대 미국 드라마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CSI 시리즈’를 비롯해 히트한 드라마의 소재와 플롯은 모두 법의관에서 차용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퍼트리샤 콘웰의 설정, 서사는 파격적이어서 그녀의 책 서평에는 “몰입감, 탁월한, 악마적인”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 그녀는 지금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는 서술 시점을 바꿔가며 변주를 시도한 끝에 다시 일인칭 시점으로 팬데믹, TV 재판 중계, 폭력 시위 등 현재 이슈를 소설에 녹여내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함께 순항 중이다.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소설의 전형”

    피해자의 집 전화선이나 전깃줄을 통해 교살한 연쇄 사건의 피해자가 또다시 발생했다. 리치몬드에서 네 번째 일어난 사건 정황을 들은 케이 스카페타 박사는 동일범의 소행임을 추정하고, 희생자의 몸에서 나온 물질과 체액을 통해 범인을 특정하려 하지만 혈액형 분석에서부터 난항을 겪는다. 또다른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범인의 정체를 파악해야 하는 한편, 스카페타는 조카 루시를 돌보는 일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사회적 편견, 추가 범죄의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형사 피트 마리노, 프로파일러 벤턴 웨슬리와 함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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