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생사를 걸고 운(運)과 싸우는 일이다. 우연찮게 재수가 좋을 수는 없다. 고난과 격변의 시기를 감내하고 기회가 다가올 때 어떻게든 붙잡겠다는 강한 신념으로 돌진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마작에 빠진 무일푼에서 창업에 뛰어들어 매출 19조 원 유통 기업 ‘돈키호테(현 팬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 제국을 건설한 야스다 다카오는 오감을 총동원해 궁리한 사업 아이디어와 조직의 운을 철저히 통제하는 경영 전략으로 사업을 대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는 경영 전선에서 40년 넘게 수많은 실패와 성공을 겪으며 얻은 궁극의 생존 경영론을 신간 『운의 경영학』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은 운을 다루는 현실적 처세술과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를 휘어잡는 최강의 경영법을 다룬다. 개인과 조직의 운을 대하는 거인의 통찰부터 행운을 키우고 불운은 낮추는 삶의 공식, 운을 상승시키는 3대 조건과 사례,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명심해야 할 속경견수(速攻堅守)·주어 전환·권한 이양과 같은 일의 태도, 단순한 승리가 아닌 압승으로 이끌 경영 철학까지 밀도 있게 다룬다. 또한 밑바닥 인생에서 글로벌 초거대 기업의 회장이 된 저자가 수십 년의 고난과 실패, 성공 끝에 집대성한 독특하고 독창적인 경영 지침서 『원류』의 원리를 더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에 대한 가르침까지 전한다. 이 책이 운이라는 벽에 부딪혀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축을 세우고 원하는 삶으로 이끄는 불변의 인사이트를 건네줄 것이다.
지원단말기
PC : Window 7 OS 이상
스마트기기 : IOS 8.0 이상, Android 4.1 이상 (play store 또는 app store를 통해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