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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IL총서 ②
무기 바이블 2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전술이 결합해 전혀 새로운 차원의 전력으로 태어날 때 진정한 군사변혁이 이뤄진다.”
- 맥스 부트(Max Boot)
인류의 역사와 무기 발전의 역사는 결코 떼어내 생각할 수 없다
각국의 지상, 해상, 공중에서 국방을 책임지는 명품 무기를 만나다!
지구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 인도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무기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게다가 끊이지 않는 북한의 위협 속에 이에 대항하는 무기체계에 대한 관심도 높다. 또한 무기는 각국의 과학기술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기도 하며, 각종 무기를 생산하는 방위산업은 각국의 핵심 산업이다. 우리 산업에서도 무기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이러한 무기를 소개하는 책은 그동안 매우 드물었고, 있어도 어려운 군사 전문용어가 많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에서 출간한 『무기 바이블 2』는 지난 2012년 2월 출간한 1권에 이어서 국내외 육ㆍ해ㆍ공 무기들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무기체계에 대한 사람들의 의문점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이 책은 매 연재 때마다 조회건수가 수십만이고 댓글이 최대 2,500여 개가 달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한, 네이버캐스트의 인기 코너 ‘무기의 세계’에 연재하고 있는 글 중 일부를 모아 펴낸 것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장사정포, 한국군 전략무기인 탄도미사일 현무, 첫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 한반도를 지키는 미 전략폭격기 삼총사(B-52, B-1, B-2), 세계 최강의 PzH 2000 자주포, 중국의 첫 항공모함 랴오닝호와 스텔스기, 영국 해군의 최신예 데어링급 구축함 등…. 세계 육해공군이 운용하는 무기체계에서 우리 기술로 만든 국산 명품 무기까지, 새로운 과학기술을 구현한 무기체계와 장비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