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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그대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사랑하는 이를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은 한 권의 책
《사랑하라, 그대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은 일상생활 속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과 그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바바라 골든은 오래도록 인간의 몸과 정신 그리고 영혼의 치료에 관해 연구해온 저명한 심리학자로서 사랑에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서로에게 솔직해질수록 더욱 사랑 넘치는 관계가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서로에게 솔직해지기는 좀처럼 힘들고 서로의 차이를 알고 있음에도 그 차이를 받아들이기는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는 하루하루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큰 사랑을 줄 수 있도록 인도할 뿐 아니라 상대방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아직 미혼이거나 이미 결혼을 했거나 혹은 시들해진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세상의 모든 연인과 부부에게 매일같이 활용할 수 있는 사랑의 지혜를 선사할 것이다.
끊임없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직접적이고도 간단한 사랑의 지침서
세상의 많은 커플은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존재가 커다란 축복이라는 사실마저 종종 잊고 지낸다. 그러다 오랜 세월이 흘러 결국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그제야 혼자가 된 것을 슬퍼한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기지만 훗날 옆에 없다면 가장 그리워하게 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인생은 예측 불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살아 있는 모든 순간을 깊이 음미하며 지낼 필요가 있다. 오늘부터는 하루하루를 그대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사랑에 노력이 필요하더라도 절대 미루지 말자.
그렇다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열정적이고도 영원한 사랑을 가꿔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받고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
《사랑하라, 그대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의 저자인 바바라 골든은 몸과 정신 그리고 영혼의 치료에 관해 오래도록 연구해온 저명한 심리학자이다. 정신과 전문의에서 은퇴한 뒤에는 심리상담사로 근무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생활 습관의 변화를 이끌었다. 더불어 다양한 강좌, 워크숍, 훈련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많은 남녀들이 친밀한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실제 생활에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연애나 건전하고 활기 넘치는 결혼 생활에 대해 정식으로 교육받지 못했다고 말이다. 그래서 서로의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방법을 상대에게 강요한다는 것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 말을 명심해야 한다. 사랑을 유지하는 비결은 두 사람이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행동이 중요한 만큼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 행동 또한 존중해주어야 마땅하다. 이 책이 제시하는 ‘사랑을 유지하는 직접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면 순수하면서도 정신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영위할 수 있다. 의견 차이와 로맨스, 신뢰, 책임, 의무, 자기 확신, 호기심, 축하, 절망, 동지애, 성을 비롯해 연인과 부부 관계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모두 다루는 이 책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자세를 잃지 않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진실한 사랑의 힘은 무한하다
사랑의 힘을 믿어라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엄청난 돈이 필요하지도 않고, 많은 시간을 들여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아침에 조금만 일찍 일어나 간밤에 꾼 꿈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주말이면 함께 집안일을 하는 것도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상대방의 농담에 유쾌하게 맞장구치고, 어떤 채소의 이름을 두고 자기의 말이 맞다고 우기는 것 또한 상대방과의 관계를 특별하게 느끼도록 한다. 이렇듯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꼭 거창해야 할 필요는 없다. 지극히 사소해 보이는 일상에서도 사랑을 의식하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로맨스를 즐길 수 있다. 마음을 활짝 열고 서로를 대한다면 일상생활에서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은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주는 커다란 변화의 힘을 말한다. 두 사람의 차이를 깨닫고 사랑과 로맨스를 키워나가야 할 필요를 느낄 때, 사랑하지만 사랑의 표현이 어렵고 쑥스럽게 느껴질 때, 둘만의 기념일이나 밸런타인데이 같은 특별한 날 사랑의 선물을 주고받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을 읽어라.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문체와 분량, 매일매일 사랑의 지혜를 불어넣는 구성을 갖춘 이 책을 가까이 두고 마음속 깊이 새길수록 진정한 사랑을 만끽할 것이다.